남자가 근육을 키우는 진화심리학적 심리는?? 실체를 추적하라


여성들에게 막상 물어보면 근육이 발달되어 마구 나온 스타일의 남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남자들은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최소한 이를 부러워하기도 한다. (물론 뇌도 근육이냐는 비아냥을 선택하는 쪽도 있다.)


이는 진화심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먼저 이 블로그에 진화심리학 얘기가 가끔 나옴에도 따로 카테고리를 안 만드는 이유는 학문 자체가  미완성 되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국내 진화심리학 권위자에게 물어보아도 미묘한 부분은 판단을 섣불리 안내린다,)

일단 여성이 이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근육을 키우는 노력만큼 다른 노력을 게을리 했다는 점을 인지했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임신과 양육의 책임을 더 져야하는 여성이 더 영악하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남자중 왜 이에 집착하는 이가 생길까?

그건 경쟁자를 물리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지닌 근욱에 쫄아들은 경쟁 상대는 지레 포기하곤 한다.

이건 확률의 문제다. '야! 난 안그렇다고!' 하고 말하는 사람도 당연히 많을 것이다. 그건 진화심리학에서 당연한거다. 이건 딱 맞아 떨어지는 절대적인 법칙이 정립되지 않았고 그런 것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