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캥거루, MBC는 늑대를 보고
그럼 우리 선조들은 과연 이들을 제대로 구분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요. 역시 결과는 구분 못함 이었습니다.
낭(狼) : 일반적으로 늑대를 뜻할때 흔히 쓰는 한자. 흔히 '이리 낭'이라고 한다.
시(豺) : '승냥이 시'지만 늑대를 뜻하기도 하는 한자.
알(猰) : 대체 이런 한자도 있었나 싶었는데 겨우 찾아보니 '얼룩개 알'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이 한자가 늑대로 쓰인 용례가 조선왕조실록 번역에 한번 나오더군요. 얼룩개를 바로 뜻하는 것은 아니고 얼룩개 같은 짐승을 뜻할때 쓰는 한자라고 합니다. 당시에 하이에나를 보았다면 역시 이 한자를 썼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블로그 꽃피우기를 해봤는데 결과가 참...... ㅠㅠ
왠 흑백꽃이 피는 건가요...... ㅠㅠ 벌(인지 똥파리인지)도 달랑 한마리
심심해서 일반 사이트도 되는가 시험해 보니 당연히 되는군요.
디시인사이드 ㅋㅋㅋ
그럼 우리 선조들은 과연 이들을 제대로 구분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요. 역시 결과는 구분 못함 이었습니다.
낭(狼) : 일반적으로 늑대를 뜻할때 흔히 쓰는 한자. 흔히 '이리 낭'이라고 한다.
시(豺) : '승냥이 시'지만 늑대를 뜻하기도 하는 한자.
알(猰) : 대체 이런 한자도 있었나 싶었는데 겨우 찾아보니 '얼룩개 알'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이 한자가 늑대로 쓰인 용례가 조선왕조실록 번역에 한번 나오더군요. 얼룩개를 바로 뜻하는 것은 아니고 얼룩개 같은 짐승을 뜻할때 쓰는 한자라고 합니다. 당시에 하이에나를 보았다면 역시 이 한자를 썼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블로그 꽃피우기를 해봤는데 결과가 참...... ㅠㅠ

심심해서 일반 사이트도 되는가 시험해 보니 당연히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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