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생물들 그들의 역사


1. 오르소콘(Orthocone) : 4억4천4백만년전 고생대 오도로스기에 살았으며 앵무조개류로 파악되고 있는 연체동물

2. 둔클레오스테우스(Dunkleosteus) : 3억 9년만년전 고생대 데본기에 산 턱뼈가 있고 몸이 껍질로 덮여있는 판피류(현재의 어류와는 무관하다고 함)

3. 마스토돈사우르스(Mastodonsaurus) : 2억 3천만년전 트라이아스기에 살았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최고로 큰 양서류

4.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 1억 4천만년전 쥐라기에 살았던 공룡

5. 인드리코테리움(Indricotherium) : 3천7백만년전에 살았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육상포유류중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생물

6. 흰수염고래 :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구에 살았던 생물중 가장 몸집이 큰 생물. 현재 멸종 위기.

7. 길가다가 누워버린 인간(♂)

덧글

  • hotdol 2008/10/19 22:02 #

    조개가 3등이군요...-_-;;
    보통 해양생물이 거대화하기 더 좋은 환경일것이 당연할진데 디플로도쿠스는 역시 미스테리입니다.
    번개같이 먹어치우며 주변을 초토화시켰을것이 틀림없군요. 게다가 무리지어다녔다면...;
  • 날거북이 2008/10/20 00:27 #

    아무래도 그만큼 먹이도 풍부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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