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서머타임을 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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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의 실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서머 타임의 실시를 반대하고 있다.
1. 서머 타임은 전 세계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2. 해마다 두 차례씩 시간을 맞추어야 하니 번거롭다.
3. 1시간이 중복되는 경우가 생긴다.
4. 학생과 직장인은 서머 타임의 시작과 끝에는 해가 뜨지도 않았는데 등교/출근해야 한다.
5. 여러 시간대(특히 서머 타임을 쓰지 않는 시간대와 쓰는 시간대)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6. 농부들은 시간에 관계 없이 해가 뜨면 일어나야 한다. 젖소의 젖이 나오는 때는 일정하다.
7. 사람의 신체 리듬에 혼란을 가져온다.
출처인 위키백과를 가보면 서머타임의 유래와 함께 지도가 있는데 서머타임을 시행하는 지역은 대부분 서구권이고 아시아권은 거의 시행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987~88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시행되었던 서머타임제는 지금도 기억에 남는데 당시 학생이었던 난 등교시간은 한시간 앞당겨 지면서도 하교시간은 그대로(그때는 말만 자율이었던 야간 야율학습시간이 학생의 필수의무였다. 더구나 수강 과외는 불법으로 금지시켰다.)여서 상당히 피곤해 했던 기억이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직장인들이 출근 시간은 앞당겨 지면서 퇴근 시간은 그대로 거나 오히려 더 늘어나는 피곤한 체험을 했었다. 결국 올림픽이 끝나자 이는 여론의 반발로 더 이상 실시되지 않았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시행되었던 서머타임은 고용주로서는 좋지만 고용인은 피곤한 정책일 뿐이다. 정부가 여가 운운하고 있는 서머타임의 의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고용주나 교장에게 누가 설명을 해주고 바로잡을 것인가? 기업 우선주의를 천명하는 정부를 믿으라고?!
반면 공무원이나 군인들에게는 그대로 칼같이 적용될테니 서머타임의 시작과 종료만 주의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 30%만 반대한다고 정부에서 강조하던데 설마 이 사람들만 대상으로 설문조사한건 아니겠지?!
※ 출처에서 언급한 서머타임의 역사유래부터가 참 언짢았다. 결국 그 유래가 골프와 전쟁이라니! 서머타임에 매여 사는 서구권 국가들은 이를 기분좋게 생각할까?
서머타임의 실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서머 타임의 실시를 반대하고 있다.
1. 서머 타임은 전 세계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2. 해마다 두 차례씩 시간을 맞추어야 하니 번거롭다.
3. 1시간이 중복되는 경우가 생긴다.
4. 학생과 직장인은 서머 타임의 시작과 끝에는 해가 뜨지도 않았는데 등교/출근해야 한다.
5. 여러 시간대(특히 서머 타임을 쓰지 않는 시간대와 쓰는 시간대)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6. 농부들은 시간에 관계 없이 해가 뜨면 일어나야 한다. 젖소의 젖이 나오는 때는 일정하다.
7. 사람의 신체 리듬에 혼란을 가져온다.
8. 전 세계의 컴퓨터 시간을 바꾸는 데 엄청난 시간을 소모하고 혼란을 일으킨다. 이는 실시하고 있지 않은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하며, 전 세계 수많은 컴퓨터의 작동 시간이 이에 소요되고 있으며, 국제 간 연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9. 대한민국의 경우 1961년 이래로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하는 UTC+9:00을 한국 표준시로서 사용해 왔다. 그런데 서울의 경우 동경 약 127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미 지구와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보다 30분 이상 앞당겨진 상태이다.
출처 : 위키백과 - 서머타임출처인 위키백과를 가보면 서머타임의 유래와 함께 지도가 있는데 서머타임을 시행하는 지역은 대부분 서구권이고 아시아권은 거의 시행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987~88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시행되었던 서머타임제는 지금도 기억에 남는데 당시 학생이었던 난 등교시간은 한시간 앞당겨 지면서도 하교시간은 그대로(그때는 말만 자율이었던 야간 야율학습시간이 학생의 필수의무였다. 더구나 수강 과외는 불법으로 금지시켰다.)여서 상당히 피곤해 했던 기억이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직장인들이 출근 시간은 앞당겨 지면서 퇴근 시간은 그대로 거나 오히려 더 늘어나는 피곤한 체험을 했었다. 결국 올림픽이 끝나자 이는 여론의 반발로 더 이상 실시되지 않았다.
결국 우리나라에서 시행되었던 서머타임은 고용주로서는 좋지만 고용인은 피곤한 정책일 뿐이다. 정부가 여가 운운하고 있는 서머타임의 의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고용주나 교장에게 누가 설명을 해주고 바로잡을 것인가? 기업 우선주의를 천명하는 정부를 믿으라고?!
반면 공무원이나 군인들에게는 그대로 칼같이 적용될테니 서머타임의 시작과 종료만 주의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 30%만 반대한다고 정부에서 강조하던데 설마 이 사람들만 대상으로 설문조사한건 아니겠지?!
※ 출처에서 언급한 서머타임의 역사유래부터가 참 언짢았다. 결국 그 유래가 골프와 전쟁이라니! 서머타임에 매여 사는 서구권 국가들은 이를 기분좋게 생각할까?
# by | 2009/02/16 18:06 | 이러쿵저러쿵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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