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부산 불꽃축제 여행, 맛집


주인장이 미남이라서 미남크루즈를 타고 구경한 2009 제5회 부산 불꽃축제

미남크루즈 주변으로도 각종 배들이(일본에서 온 배까지)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모여들었더군요.

안내 서비스와 배에서 제공한 베트남 음식이 중심이 된  뷔페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지만 그놈의 '아는 사람 자리 뒷구멍으로 봐주기'는 배에서도 여전 하더군요~

불꽃놀이는 화려하기에 항상 끝난 뒤의 허무함이 진하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