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잡설


인디언들의 설화, 풍습 + 미래소년 코난 + 제7기병대 커스터 중령 + 늑대와 춤을(?!)  : 이런 걸 베끼거나 차용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와 비슷한 장면들이 연상된다는 말입니다.

심지어 아무도 관심없는 내 SF소설 머나먼 별을 보거든 과도 약간 닮아 있는데 (그건 내 생각이고.)

아바타로 외계생물과 조우한다는 아이디어로 이 모든 것을 융합시킨 영화네요.

역시 3D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p.s 그런데 외계행성의 생태계나 지구 생태계나 너무 비슷한게 엉뚱한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