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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와는 상관없습니다.
ABE 6 : 아이들만의 도시 (독일. 헨리 윈터펠트, 오정환 역) : 아마도 ABE전집 88권 중에서는 가장 유명세를 탄 작품이 아닐까 싶다. 말그대로 아이들만 남은 도시에서 일어나는 헤프닝을 그려낸 소설.
ABE 8 : 시베리아 망아지 (러시아. 칼라 시니코프, 윤종혁 역) : 모진 풍파를 겪으며 살아가는 말 이야기. 동일작가의 ABE 20 : '북극의 개'도 같은 구성이며 역시 재미있는 작품이다.
ABE 23 : 삼촌생각 (러시아. 유리 콜리네츠, 최홍근 역) : 다소 엉뚱한 이야기가 묘하게 조화를 이룬 작품
ABE 34 : 초원의 집 (미국. 로러 잉걸스 와일더, 장왕록 역) :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초원의 집' TV 시리즈로 유명했다. 소설도 잔잔하게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보여준다. 동일작가의 'ABE 7 : 큰숲 작은집', 'ABE 49 : 우리 읍내'도 이 시리즈 중 하나.
ABE 37 : 작은 바이킹 (스웨덴. 루너 욘슨, 박외숙 역) : 역사적 배경을 깐 바이킹 소년의 좌충우돌 코믹한 이야기. 만화도 있고 아마 영화로도 제작된 걸로 아는데 보지는 못했다......
ABE 52 : 콘티키 (노르웨이. 디오하이 에르달, 조익규 역) : 라파누이(이스터섬) 원주민들이 남아프리카에서 라파누이(이스터섬)까지 발사나무로 만든 큰뗏목을 타고 이주했다는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콘티키호를 타고 섬으로 향하는 실화. 신비로운 바다 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수 있다.
ABE 68 : 제닝스는 꼴찌가 아니다 (영국. 버커리지, 신호웅 역) : 제닝스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역시 영화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는데...... 배꼽빠지게 웃기는 제닝스와 그의 단짝 더비셔의 행각들.
ABE 72 : 지노의 전쟁 (이탈리아. 카를 브루크너, 이계병 역) : 이탈리아 뒷골목에서 시작한 후 여러 오해가 겹쳐지며 성공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
ABE 81 : 샘 아저씨 유산 (미국. 앨런 라스킨, 한명남 역) : 의외의 추리극! 막판 가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ABE 87 : 어른학교 아이학교 (일본. 하이타니 켄지로, 권오현 역) : 선생님의 관심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 자폐아(였나 기억이 잘......)꼬마 이야기. 소설의 큰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소설속에서 할아버지의 입을 빌려 과거 일제시절을 반성하는 듯한 발언이 잠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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