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결근 왜 했어? - 우리 아빠가 다 해주실거야 언론비평비판비난


요즘 유명환 장관의 딸이 특채가 되어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미 지난 7월 23일에 이런 기사도......

일요저널 - 유명환 장관 딸 외교부 근무 구설수

사실이라면 흠좀무

-저런 걸 보면 끊었던 담배가 다 생각나네




덧글

  • asianote 2010/09/03 08:54 #

    사실이면 막장이고 거짓이면 소송걸어야 할 사안이로군요. 일요신문 기사는요.
  • 날거북이 2010/09/03 09:15 #

    너무 기가 막힌 일이라 그냥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cossman 2010/09/03 09:57 #

    어떻게 보면 유명환 장관은 참 불쌍한 사람인 것 같네요

    내년부터는 모든 장차관급 자녀들 다 사무관으로 박아들어갈텐데 ㅎㅎ

    첫케이스라고 딱걸렸네요 ㅋㅋ
  • 카큔 2010/09/03 10:22 #

    What the F.....?!
  • 휴메드슨 2010/09/03 10:50 #

    웟더헬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합격이 취소 됐데요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90285
  • cossman 2010/09/03 11:37 #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네요 ㅋ

    곧있으면 또 다른데에서 낙하산으로 끼워 갈겁니다.
  • kykisk 2010/09/03 11:44 #

    헐...아주 개념을 밥말아먹으신 딸을두셨군요.....
  • 山田 2010/09/03 11:45 #

    일요저널 기사의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장관이 자기 딸을 5급(...) 공무원으로 특채했다면
    이것 자체가 장관 목이 달아날 일 아닐까 합니다...
  • 윤슬로 2010/09/03 12:31 #

    당연히 목날아가야할 일인데 다시 취소시켰다고 양심은 있는 사람 될 분위기...

    물론.. in 한나라당에서 말이죠..-_-

    앞으로 얼마나 많은 빽사무관들이 생기는지 두고보는것도 재미있겠군요.
  • 아유무 2010/09/03 13:26 #

    그래도 어느정도 능력이 있으니까 앉혀 놨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건 뭐가 없어도 단단히 없네요
  • 오즈라엘 2010/09/03 15:05 #

    걸리니까 합격취소하고 몰랐다하고, 안걸렸으면 진행 했겠지요.
  • 검투사 2010/09/03 15:05 #

    <일요신문>에서 인용한 형식을 취했지만... 일단 <조선일보>도 인정했군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03/2010090301216.html?Dep1=news&Dep2=top&Dep3=top
  • 동사서독 2010/09/03 16:19 #

    이 인간들이 이래서 5급 특채 늘리려고 했구나 싶네요.
    5급 행시 외시 붙으려고 새벽부터 자정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고시생들이 불쌍합니다.
    하긴 재수생, 고시생은 농촌, 공장으로 보낼려는 족속들이니...
  • 스타라쿠 2010/09/03 16:53 #

    이정도면 장관해임이 거론될 정도의 큰 문제 아닙니까? 허참....
  • Asura 2010/09/03 19:47 #

    이런 상황에서의 행정고시 폐지하고 5급 특채비율 늘리는건 고양이한테 생선 맡기는 격이죠.
    이러니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선뜻 찬성할 수가 없는듯 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집행하는 인간들이 지들 좋을대로 이용해먹으니까요.
  • Ryan Kim 2010/09/03 20:36 #

    듣보잡 언론에 기자이름도 없고 사실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는 카더라 통신.
  • hihumi 2010/09/04 12:55 #

    딸 덕분에(?) 아버지 옷 벗는 현장

    http://news.kbs.co.kr/politics/2010/09/04/2155018.html
  • 날거북이 2010/09/04 14:37 #

    훅~~가는군요
  • 반스 2010/09/05 15:47 #

    딱 생각하는게 뭐 놀고있다가 아빠가 어디 아는 분한테 꽂아주시겠지 라며 사는것 같은데요..
  • 하늘을달리는탱구 2010/09/06 11:00 #

    직장 하나 날로 먹으려다가 집안 말아먹는 본격 막장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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